Various Artists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 장미화&임희숙편 (Immortal Song: Singing The Legend - Jang Mi Hwa & Im Hee Suk Special)
To download this full album, choose any of the download links available below.
Various Artists -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 장미화&임희숙편 (Immortal Song: Singing The Legend - Jang Mi Hwa & Im Hee Suk Special)
Album Artist(s) | Various Artists |
Album Type | Compilation |
Release Date | 2013.08.17 |
Genre | Pop |
| Download Links (Full Album) | |
| MEGA (320kbps) - RAR | Click here to download |
| MEGA (Individual Tracks) - MP3 | Download tracks below |
| Mirror Unavailable |
| Tracklist | |
| 01. 내 인생 바람에 실어 (Live Like The Wind) - Gilme (길미) | |
| 02. 사랑의 굴레 (The Yoke Of Love) - Youme (유미) | |
| 03. 어떻게 말할까 (How Do I Say It) - Jo Jang Hyuk (조장혁) | |
04. 진정 난 몰랐네 (I Really Didn't Know) - EXO [Baekhyun (백현) & Chen (첸)] | |
| 05.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My Love Has Gone) - JK Kim Dong Wook (JK 김동욱) | |
| 06. 안녕하세요 (Hello) - Hong Jin Young (홍진영) & Outsider (아웃사이더) | |
| Album Review |
* 본 앨범의 "2번 트랙 – 사랑의 굴레, 4번 트랙 – 진정 난 몰랐네" 음원은 유통사의 요청에 의해 서비스가 불가능합니다.
1. 길미 – 내 인생 바람에 실어
1989년 발표된 곡으로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새 희망을 담은 인생의 깊이가 잘 표현된 곡.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의 길미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사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2. 유미 – 사랑의 굴레
1989년 고두심, 노주현 주연의 KBS 드라마 <사랑의 굴레> 주제가로 드라마와 함께 사랑을 받은 노래. 유미는 애절함이 특징인 원곡의 느낌을 살려 유미표 발라드로 재해석했다.
3. 조장혁 – 어떻게 말할까
1977년 발표된 곡으로 짝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장미화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잘 표현한 노래. 조장혁은 흡입력 있는 보컬을 뽐내며 펑키 록 버전 신나는 분위기의 '어떻게 말할까' 무대를 선사했다.
4. EXO – 진정 난 몰랐네
30여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임희숙의 히트곡으로 송창식, 김추자, 문희옥, 김수희 등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 EXO의 대표보컬 첸과 백현은 풋풋한 사랑에 대한 슬픔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5. JK김동욱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중장년층의 폭 넓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임희숙이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말할 정도로 애착하는 노래. 재즈 프로젝트 그룹 '지브라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민 JK김동욱의 목소리로 더욱 세련된 무대를 꾸몄다.
6. 홍진영,아웃사이더 – 안녕하세요
밝고 낙천적인 노래로 70년대 청춘남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장미화를 스타덤에 올려준 명곡. 아웃사이더의 DJ 퍼포먼스와 홍진영의 디스코 퍼포먼스가 만나 신나고 흥겨운 복고 무대를 완성했다.
1. 길미 – 내 인생 바람에 실어
1989년 발표된 곡으로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새 희망을 담은 인생의 깊이가 잘 표현된 곡.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의 길미는 관객들과 함께하는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사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2. 유미 – 사랑의 굴레
1989년 고두심, 노주현 주연의 KBS 드라마 <사랑의 굴레> 주제가로 드라마와 함께 사랑을 받은 노래. 유미는 애절함이 특징인 원곡의 느낌을 살려 유미표 발라드로 재해석했다.
3. 조장혁 – 어떻게 말할까
1977년 발표된 곡으로 짝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장미화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잘 표현한 노래. 조장혁은 흡입력 있는 보컬을 뽐내며 펑키 록 버전 신나는 분위기의 '어떻게 말할까' 무대를 선사했다.
4. EXO – 진정 난 몰랐네
30여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임희숙의 히트곡으로 송창식, 김추자, 문희옥, 김수희 등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명곡. EXO의 대표보컬 첸과 백현은 풋풋한 사랑에 대한 슬픔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5. JK김동욱 –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중장년층의 폭 넓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임희숙이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말할 정도로 애착하는 노래. 재즈 프로젝트 그룹 '지브라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민 JK김동욱의 목소리로 더욱 세련된 무대를 꾸몄다.
6. 홍진영,아웃사이더 – 안녕하세요
밝고 낙천적인 노래로 70년대 청춘남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장미화를 스타덤에 올려준 명곡. 아웃사이더의 DJ 퍼포먼스와 홍진영의 디스코 퍼포먼스가 만나 신나고 흥겨운 복고 무대를 완성했다.

0 komentar:
Posting Komen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