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uck (이적) -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Kang Seung Won Vol.1 Making Project Part.1 : 40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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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ck (이적) -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Kang Seung Won Vol.1 Making Project Part.1 : 40 Something)
Album Artist(s) | Lee Juck (이적) |
Album Type | Digital Single |
Release Date | 2014.03.11 |
Genre | Ball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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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rror Unavailable |
| Tracklist | |
| 01. 나는 지금… (40 Something) | |
| 02. 나는 지금… (40 Something) (Director's Ver.) | |
| Album Review |
서른즈음에의 원곡자 강승원, 가수 만들기 프로젝트
3월 11일, 강승원이 음악을 시작한 지 40여년 만에 첫 번째 앨범 발매 예정
오는 12월 정식 발매될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수록 음원 4곡 온라인 공개
이적, 존 박, 윤하, 김광민, 선우정아 등 후배 뮤지션 대거 참여
오는 3월 11일, 강승원의 첫 번째 앨범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의 음원이 공개된다.
김광석이 부른 '서른즈음에'의 작곡자로 알려진 강승원은 '이소라의 프로포즈', '이하나의 페퍼민트',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프로그램의 음악감독으로서 실력 있는 가수들을 대중에게 소개해 왔다. 그리고 이제 '실력 있는 가수'들이 강승원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이적, 존 박, 윤하, 윤도현, 박정현 등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출중한 실력의 동료가수들이 목소리를 보탰고, 김광민, 고찬용, 선우정아, 샘 리 등의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편곡과 연주자로 재능을 보탰으며 오랜 시간 함께 음악을 나누던 지기들인 문대현, 심재경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쯤되면 동료들의 '강승원 신인가수 만들기 프로젝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터.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는 'Part 1 : 40 something'이라는 부제 아래 4명의 보컬이 함께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이적의 음원이 선공개 된다. '나는 지금…(40 something)'을 부른 이적은 떠나가는 사랑에 대한 슬픔을 이적 특유의 호소력으로 풀어낸다. 특히 담담한 전반부와 다르게 감정이 고조되는 후반부는 코러스와 함께 아픔을 더욱 극대화 시켜 마음을 울리고 있다. 또한 강승원이 어쿠스틱 기타에 의지해 직접 부른 'Director's Ver.'은 이적의 노래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며 그만의 진정성이 한껏 느껴지고 있다.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는 향후 계절마다 'Part 2', 'Part 3', 'Part 4'로 나뉘어 각각 4곡씩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Part 1'이 그러했듯 윤도현, 박정현 등의 동료 뮤지션들이 강승원이 직접 골라준 잘 맞는 노래를 입고, 강승원의 노래와 함께 대중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랜 우정을 쌓아온 동료 그리고 후배들의 참여가 뜻깊은, 온라인에서 공개된 음원들은 오는 12월에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앨범으로 정식 발매될 계획이다.
3월 11일, 강승원이 음악을 시작한 지 40여년 만에 첫 번째 앨범 발매 예정
오는 12월 정식 발매될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수록 음원 4곡 온라인 공개
이적, 존 박, 윤하, 김광민, 선우정아 등 후배 뮤지션 대거 참여
오는 3월 11일, 강승원의 첫 번째 앨범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의 음원이 공개된다.
김광석이 부른 '서른즈음에'의 작곡자로 알려진 강승원은 '이소라의 프로포즈', '이하나의 페퍼민트',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프로그램의 음악감독으로서 실력 있는 가수들을 대중에게 소개해 왔다. 그리고 이제 '실력 있는 가수'들이 강승원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이적, 존 박, 윤하, 윤도현, 박정현 등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출중한 실력의 동료가수들이 목소리를 보탰고, 김광민, 고찬용, 선우정아, 샘 리 등의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편곡과 연주자로 재능을 보탰으며 오랜 시간 함께 음악을 나누던 지기들인 문대현, 심재경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쯤되면 동료들의 '강승원 신인가수 만들기 프로젝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터.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는 'Part 1 : 40 something'이라는 부제 아래 4명의 보컬이 함께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이적의 음원이 선공개 된다. '나는 지금…(40 something)'을 부른 이적은 떠나가는 사랑에 대한 슬픔을 이적 특유의 호소력으로 풀어낸다. 특히 담담한 전반부와 다르게 감정이 고조되는 후반부는 코러스와 함께 아픔을 더욱 극대화 시켜 마음을 울리고 있다. 또한 강승원이 어쿠스틱 기타에 의지해 직접 부른 'Director's Ver.'은 이적의 노래와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며 그만의 진정성이 한껏 느껴지고 있다.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는 향후 계절마다 'Part 2', 'Part 3', 'Part 4'로 나뉘어 각각 4곡씩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Part 1'이 그러했듯 윤도현, 박정현 등의 동료 뮤지션들이 강승원이 직접 골라준 잘 맞는 노래를 입고, 강승원의 노래와 함께 대중을 만나게 될 것이다. 오랜 우정을 쌓아온 동료 그리고 후배들의 참여가 뜻깊은, 온라인에서 공개된 음원들은 오는 12월에 강승원 1집 만들기 프로젝트 앨범으로 정식 발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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